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虹色文化クラブのオンラインミーティング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。

2023.04.10 미팅 사진입니다!

참가자의 한마디

에미(20대, 캐나다출신)

水色の吹き出し。

제 모국어로도 자신의 섹슈얼리티(성 정체성)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습니다.일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비슷한 어려움을 다시 겪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.

 

'커밍아웃'이나 '섹슈얼리티의 깨달음', LGBTQI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것 등, 마치 처음으로 섹슈얼리티를 알게 되었을때 처럼 고민했습니다. 모국어라면 어떤 말을 들었을 때, 대답하고 싶으면 대답할 수 있지만, 제 2언어에서는 대답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말문이 막혀 버려서 그 마음을 억누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다가 이 모임을 알게 된 후부터는, 함께 생각하거나 말하는 것에 대해 자신이 없어도 안심하고 이야기하고 주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이 모임에 대해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큽니다.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문화의 LGBTQI 경험을 알 수 있게됩니다. 매주 미팅을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. 

© 日本虹色文化クラブ Japan Rainbow Cultural Club (202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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